Alice in Wond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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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게이머
by 유피테르


090903 악운에 강한 인생

문득 떠올려보니 예전엔 괜시리 센티해져서 잠들지 못하는 밤이 좀더 많았던 것 같다.

시간과 함께 탄력을 잃고 늘어나버린 감정의 역치를 깨달아도,

무감각하게 아,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여 버린다.




근데 웬지 잠이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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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제피놈 2009/09/30 02:51 # 답글

    요새도 센티하다는 건가. 음 뭔가 그런 감정은 20살이 되면서 전부 버려서 지금은 잘 모르겠다.
  • 유피 2009/09/30 12:02 # 삭제

    난 아직 10대라 그런듯 ㅎㅎㅎ;
  • 제피놈 2009/09/30 14:02 #

    ㅗ 헛소리 좀 그만...
  • kosmos 2009/10/01 18:11 # 답글

    탄력을 잃어버리다니 명점좀 모으셔야겠네요
  • 레이츠키 2009/10/03 11:03 # 답글

    탄력셋 좀 더 맞춰야 할듯

    ...아 제길 위에서 이미 했네

    그런 의미에서 염통이 쫄깃해지는 싱싱한 야겜 어떻슴?
  • Alex 2009/10/08 22:10 # 답글

    저도 아직 10대인듯.
    우울하지는 않은데 기분이 좋아지질 않는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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