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 서울 여행기

by 유피테르 | 2006/01/07 15:52 | 악운에 강한 인생 | 트랙백(2)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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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慘劇の夜 → 害被 Ne.. at 2006/01/07 23:28

제목 : 20051231 → 히로의 버라이어티한 남자들
∵주의∵ 위 글은 임산부 및 노약자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치명적인 내용같은건 벗습니다. ㄳ 2005년 12월 31일, 2004년의 마지막 날에 세웠던 Positive한 계획들은 일장춘몽이 되어버린..끝이 보이지 않는 나락에 떨어져버린 2005년의 마지막 날. 모든 것을 떨쳐내버리고 싶어서, 마지막 만큼은 Positive mind로 보내고 싶어서..송년회를 계획했어. 2004년에는 공개적으로 참가자를 받아서 크게 했지만, 이번에는 비......more

Tracked from 나를 들여다 보는 창 .. at 2006/01/18 12:58

제목 : 18일만의 생일 포스팅... ㄱ-;;;
생일이 18일이나 지났습니다. ㅠ_ㅠ 근데도 아직 포스팅을 못한 이유는... 귀찮아서제가 요즘 쩜 바쁘고 바쁘고 바쁘고 바빠서 말이죠. ㅡ_-)r [푸욱] 별 내용은 없지만 그래도 그동안 사진을 기다리신 분들께 죄송해요우. //ㅁ//~♡ 근데 귀찮아서 사진과 간략 설명만 붙입니다아... [널부럭] 보실라우? - 페디옹입니다. 꽃미소년이죠. 포장된 채로 선물받았습니다(?) - 아아... 한떨기 꽃송이 같지 않습니......more

Commented by 세르닐† at 2006/01/07 15:57
재미있게 보내셨군요
Commented by MANIAC at 2006/01/07 15:59
그래도 나중엔 그런게 다 기억에 남는거임 ( --)
...물론 중간에 로리를 덮쳤다던가 하면 잊고 싶어도 못잊었겠지만 (...)
Commented by 돌팅이 at 2006/01/07 16:00
뭔가 파란만장의 극을 달리는 여행을 하고 오셨군요[....]
랄까 '계속 귀여운 여아가'라던가 '아이들과 뒤섞여(*-_-*)'라던가 '귀여운 아이들이'라던가 이사람 그냥 놔두면 얼마안가 돌이킬수 없는 길을 가겠어요...아니, 이미 늦었나.
Commented by Lainworks at 2006/01/07 16:09
어린애들 보면서 최음제 생각하시는 유피테르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6/01/07 16:13
으허허~, 즐겁게 보내셨네요.^^
Commented by Alex at 2006/01/07 16:14
즐거운 여행이셨군요-_-)d
그나저나 저도 안가본 베니건스를 흑흑흑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01/07 16:28
내가 문자보낸건 왜 뺀거 ㅠㅠ
Commented by 달지않은고구마 at 2006/01/07 16:33
사고와 공상에 갇힌 괴물의 표효가 들렸습니다.
Commented by まけん君 at 2006/01/07 16:39
하하 무척 즐거우셨겠습니다...
뭐...전 상경할때마다 입석은 너무 익숙해져있기에...[부산이라 6시간~]
Commented by 유그드라실 at 2006/01/07 16:43
도타하면서 신년을 맞이했음...

가라 샌드킹! 버로우 스트라이크다!
Commented by 모노 at 2006/01/07 17:07
사실 내용보다 더 감탄한건 저 3일간의 일정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는 것
Commented by 藤田浩之 at 2006/01/07 17:12
와....막 쓰기 귀찮아서 날림으로 도배된 글....

개념에 파운딩좀 당해야 겠음..^^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6/01/07 17:21
유피님 저기 양머리 꼬마 유피님: *-_-*
Commented by 미싱링크 at 2006/01/07 18:10
너의 2006년 인생은 버라이어티할것이다 하하하하하하
Commented by 새벽기사 at 2006/01/07 18:28
어휴 개념은 와타라세준 허벅지 한쪽과 페이트 허벅지 한쪽에 놔두고 다니는 유피님이네.

사진은 어디있심?
Commented by 瑞菜 at 2006/01/07 18:47
숲으로 가자~ 유피의 숲으로 가자~ 로리들이 가득한 유피의 숲으로 가자~
양머리 하고, 맥주도 먹고, 센서도 켜 보고 안마도 받고~

감기몸살 안 났어요?
Commented by 레피 at 2006/01/07 18:49
랄까.. 거기서 부르지도않고 취소한 새의시가 왜나옴.
IRC들어오면 개인면담좀 하죠.
유피의 3년간에 걸친 정상인에서 로리콘으로의 변화과정을 언제한번 올려드려야 ^^;
Commented by 향이 at 2006/01/07 21:11
'아무래도 좋으니 따땃한 몸에 물을 담그고 싶어...'...는 대체 무슨 의미죠...
아무튼 유피님, Gay bar가 평범한 노래인줄 저는 미쳐몰랐습니다. ㄱ-;;;
거기다가 그 노래 항상 노래방 가실 때마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노래라면서요...
저는 유피님의 Gay bar를 평생 잊지 못할듯 싶... ㅡ_-)yoO
Commented by FullMoon at 2006/01/07 22:38
......뭔가 굉장히 험난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 '-' 즐겁게 놀고 왔기를~
Commented by 페디군 at 2006/01/07 23:24
SuperStar~ at a Gay Bar(?) 아 유피님 마지막 노래는 대박이였습니다. 사랑과 행복과 희망과 놀라움과 고난과 역경과 시련과 음모가 섞인 서울여행이셨네요
Commented by 길가던폐인 at 2006/01/07 23:28
내가 좀 텔레포트의 귀재
Commented by 안스르 at 2006/01/08 02:11
새해건만 아니면── 좋았겠어요.
Commented by 게르드 at 2006/01/08 13:09
짧게 쓴게 아니군요!
Commented by 파란오이 at 2006/01/08 13:31
부라보 유어 라이프 (....)
Commented by WhiteRuna at 2006/01/08 14:07
알바때문에 못간게 너무너무너무 아쉽네.
Commented by Alice at 2006/01/08 14:44
내 얘긴 없다(....) 원래 존재감따위 없는 인간이지만 -_-;
Commented by 水海유세현 at 2006/01/08 15:08
서울, 서울이라.. 빨리 서울로 가고 싶군요.^^;;
모임 가지면 트러블.. 저도 그랬지만.
Commented by Nyamo at 2006/01/08 15:15
1월 23 ~ 30 대구. 두고보자 -_-
Commented by Garnet at 2006/01/08 20:03
폭사................
Commented by Jean at 2006/01/14 07:05
역시 찜질방찾아 삼만리셨..;
그래도 재밌게 보내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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